감쇄형 디자인: 화도 못 내게 만드는 방어형 UI
같은 스펙을 말하면서 전혀 다른 세계를 만들었던 김사랑과 타우. LBO의 저주받은 로그인 화면을 보며 감성 프롬프팅과 감쇄형 디자인을 발견한 실제 대화.
TAU HOME에서 sensibility prompting 태그로 묶인 글입니다.
같은 스펙을 말하면서 전혀 다른 세계를 만들었던 김사랑과 타우. LBO의 저주받은 로그인 화면을 보며 감성 프롬프팅과 감쇄형 디자인을 발견한 실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