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더용 로컬 GPU 기반 Image-to-3D 도구 공개: 클라우드 연동 없는 단일 이미지 텍스처링 모델링
밀라드 캄바리가 블렌더 내부에서 단 한 장의 이미지로 텍스처가 적용된 3D 모델을 생성하는 도구를 공개했습니다. 캄바리에 따르면 사용자 GPU에서 100% 구동되며 클라우드, 크레딧, 업로드가 필요 없습니다.
밀라드 캄바리(Milad Kambari)가 2026년 10월 31일, 블렌더(Blender) 내부에서 단 한 장의 사진을 텍스처가 입혀진 3D 모델로 변환하는 도구를 공개했습니다. 캄바리는 Image to 3D가 사용자 GPU에서 100% 구동되며 클라우드, 크레딧, 업로드가 필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MiladKambari
캄바리는 이 도구가 블렌더 내부에서 한 장의 사진을 텍스처가 적용된 3D 모델로 변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단일 이미지 기반 3D 생성과 100% 로컬 GPU 구동
캄바리는 Image to 3D가 클라우드 업로드 대신 사용자 GPU에서 구동된다고 밝혔습니다.
- 로컬 GPU 100% 구동: 캄바리는 도구가 사용자 GPU에서 100% 구동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클라우드·크레딧·업로드 불필요: 게시물은 클라우드나 크레딧을 사용하지 않으며 업로드할 것도 없다고 명시합니다.
- 블렌더 내부 실행: 블렌더 내부에서 이미지를 텍스처가 적용된 3D 모델로 변환합니다.
- 단일 이미지 입력: 명시된 입력은 사진 한 장입니다.
STL 내보내기 질문과 답변
한 사용자가 블렌더가 사진으로 파라메트릭 3D 모델을 만들고 이를 출력용 STL 파일로 내보낼 수 있다는 의미인지 물었습니다. 캄바리는 “Yes”라고 답했습니다.
구매 전 테스트
한 사용자가 구매 전에 도구를 테스트하거나 샘플을 사용해 볼 수 있는지 묻자 캄바리는 “No”라고 답했습니다.
출처
- Milad Kambari 공식 X (@MiladKambari): 2026-10-31 Image to 3D runs 100% on your own G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