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스돔, 회계 실무용 공개 API 및 AI 에이전트 연동 MCP 서버 공식 출시
15,000개 이상 회계 법인이 사용하는 택스돔이 공개 API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서버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클로드 및 챗GPT 등 AI 어시스턴트를 실무 데이터와 직접 연결할 수 있습니다.
15,000개 이상의 회계 법인이 사용하는 업무 관리 플랫폼 택스돔(TaxDome)이 2026년 10월 29일, 공개 API(Public API)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Model Context Protocol) 서버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출시로 각 회계 법인은 클로드(Claude)나 챗GPT(ChatGPT) 등 주요 AI 어시스턴트를 내부 실무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연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s://taxdome.com/press
이미지: TaxDome 공식 로고(TaxDome 보도자료 센터).
택스돔은 플랫폼을 외부 개발자와 AI 에이전트에 개방하여, 별도의 수작업 데이터 이관 없이도 자연어 대화 환경에서 기한 초과 업무 확인, 고객 미팅 전 브리핑 요약, 이메일 기반 신규 고객 계정 생성 등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MCP 서버 기반의 AI 어시스턴트 직접 연동
이번 출시의 핵심은 앤스로픽이 제정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지원하는 전용 서버의 제공입니다.
회계 법인 관리자는 클로드 데스크톱이나 챗GPT 등 MCP를 지원하는 클라이언트 환경에 택스돔 커넥터를 연결해 실무 데이터를 즉각 조회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담당 세무사는 "기한이 지난 마감 작업 목록 확인", "통화 전 특정 고객의 최근 활동 브리핑 요청", "수신된 이메일 정보를 바탕으로 새 고객 프로필 등록"과 같은 작업을 AI 어시스턴트와의 대화창 내부에서 완결할 수 있습니다.
200곳 이상의 회계 법인이 참여한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참가 기업들은 업무 부하, 세무 신고 마감일, 고객 활동 내역 등을 몇 초 만에 파악하며 실무 효율을 검증했습니다.
외부 도구 동기화를 위한 공개 API와 세분화된 보안 제어
함께 공개된 Public API는 CRM, 화상 회의 툴 등 타사 업무 소프트웨어와 택스돔 간의 양방향 데이터 동기화를 처리합니다.
- 실시간 자동화 파이프라인: CRM에서 거래가 성사되면 택스돔 내부 고객 계정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상담 회의가 종료되면 해당 작업이 다음 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즉시 이관됩니다.
- 철저한 권한 격리 및 접근 제어: 법인 소유자는 팀원별로 API 및 MCP 사용 권한을 세부 설정할 수 있습니다. 택스돔의 각 영역에 대해 '읽기 전용' 또는 '수정 가능(읽기/쓰기)' 권한을 개별 부여할 수 있습니다.
- 개인 권한 한도 엄수: API 및 MCP 연결 권한은 연동을 설정한 개별 사용자의 실제 시스템 접근 권한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평소 조회할 수 없는 다른 고객 정보나 기밀 데이터에는 AI 에이전트 역시 접근할 수 없습니다.
점진적 배포 일정 및 실무 적용 방침
공개 API와 MCP 서버는 향후 수주에 걸쳐 전 세계 모든 택스돔 고객사를 대상으로 순차 배포됩니다.
택스돔은 오는 2026년 11월 4일 가을 업데이트 웨비나(Fall Update webinar)를 통해 실제 AI 에이전트 연동 작업 흐름과 API 구성 방식을 시연할 예정입니다. 법인 관리자는 연동 설정 전 담당자별 접근 권한 범위를 사전 검토하고, 읽기/쓰기 정책을 명확히 분리해야 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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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Practice Advisor: TaxDome Releases Public API and MCP Server for AI Agents and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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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Dome official press release: TaxDome Releases Public API and MCP Server for AI Agents and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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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Dome official media and logo source: TaxDome press 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