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x H3 장편 영상 품질 유지 테스트: 36초·60초 실측 기록
FoldingEnd A.I.가 ComfyUI MiniMax H3 장편 워크플로로 25~30초 품질 저하 구간 돌파를 시험한 기록. 1344x768·8스텝 조건의 36초 예제와 60초 클로즈업 테스트, 듀얼 오디오 뒤섞임과 화질 논란까지 정리합니다.
원작자 FoldingEnd A.I.(@EndFolding79421)가 2026년 10월 12일(KST 수집 시각 기준; UTC 기준으로는 10월 11일로 표기될 수 있음), 유튜브에서 찾은 ComfyUI용 MiniMax H3 장편 워크플로를 직접 돌려본 테스트 기록을 X에 공개했습니다. 목표는 분명합니다. H3에서 흔히 화질이 무너지기 시작한다는 25~30초 구간을 넘어, 끝까지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FoldingEnd A.I. (@EndFolding79421) X post attached videos and PC spec images
테스트는 두 편으로 구성됩니다. 두 영상 모두 1344x768 해상도, 8스텝 조건이며, PC 사양과 소요 시간은 게시물 첨부 이미지로 공개했다는 것이 원작자의 설명입니다. 첫 번째는 유튜버가 제공한 오리지널 예제(36초), 두 번째는 원작자가 직접 만든 카메라 응시 클로즈업 장면을 60초까지 늘린 자체 푸시 테스트입니다.
테스트 구성: 36초 예제와 60초 자체 푸시
원작자가 밝힌 워크플로 출처는 이 유튜브 영상입니다. 수집된 스레드 증거에는 노드 구조나 파라미터 같은 기법 세부 정보가 없고, 원작자도 "유튜버 설명이 더 낫다"며 영상 링크를 가리켰습니다. 즉 이 글은 워크플로 사용법이 아니라, 해당 워크플로의 장편 주장에 대한 실측 기록으로 읽어야 합니다.
- 테스트 1 — 유튜버 제공 예제, 36초: 원본 예제를 그대로 돌린 결과물입니다.
- 테스트 2 — 자체 클로즈업 테스트, 60초: 카메라를 보고 말하는 여성 클로즈업이라는 단순한 장면을 60초까지 늘려 한계를 밀어붙인 구성입니다.
- 공통 조건: 1344x768, 8스텝. PC 사양과 렌더 시간은 첨부 이미지 참조라는 것이 원작자의 설명입니다.
스레드에서 한 답글 작성자는 ooizj Long Video 노드처럼 이전 구간의 레이턴트를 22프레임 오버랩으로 이어가는 방식과 비교하며, 이 워크플로가 이전 세그먼트의 잠재 표현을 이어받는지 마지막 프레임에서 재시작하는지 물었습니다. 원작자는 답변 대신 유튜브 원본 영상을 확인하라고 답했습니다. 재현하려는 독자는 스레드가 아니라 링크된 유튜브 영상을 먼저 봐야 합니다.
확인된 한계: 뒤섞인 듀얼 오디오와 화질 논란
원작자가 직접 인정한 문제는 60초 클로즈업 테스트의 듀얼 오디오입니다. 두 목소리가 서로 뒤섞였으며, "다듬을 수 있는 부분"이라고만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수정 방법은 스레드에 없습니다.
두 번째 논란은 화질입니다. 중국어로 답글을 단 작성자(爱玩ai的猫, @y7469591)는 두 번째 영상의 화질이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나빠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수집된 스레드 증거에는 이 지적에 대한 원작자의 반박 답글이 없고, 다른 답글 작성자(Kaer Freki)의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그 방향으로의 큰 걸음"이라는 평가에는 원작자가 "agreed"로 동의했습니다. 장편 일관성 주장은 아직 검증 중인 주장으로 받아들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용 관점에서 이 기록이 주는 메시지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36초 구간은 예제 수준에서 재현 가능한 출발점입니다. 둘째, 60초까지 밀어붙이면 오디오와 화질이라는 두 개의 병목이 동시에 드러납니다. 셋째, 워크플로 본체는 스레드가 아니라 유튜브 원본에 있으므로, 그대로 따라 하기 전에 원본 영상의 설명을 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출처
- FoldingEnd A.I. (@EndFolding79421) 원본 게시물(2026-10-12 KST 수집 시각 기준): X 게시물
- 워크플로 출처 유튜브 영상: YouTube — 워크플로 설명 영상